장미축제+감성 티파티 “판타스틱!”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6월 15일까지 새로운 콘셉트의 장미축제 ‘로즈가든 로열 하이티(이하 에버랜드 로로티)’를 열고 있다.

전 세계 720개 품종 300만 송이의 화려한 장미가 만발하는 로즈가든에서 한 달간 티파티를 연다는 콘셉트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다채로운 장미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특히 축제 기간 유명 아티스트 및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통해 로즈가든 전체가 예술 정원으로 변신하고, 향긋한 애프터눈티와 달콤한 디저트 등 먹거리부터 놀거리, 살거리가 가득한 복합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올해 장미축제에서는 사막여우를 중심으로 홍학, 나비, 열쇠 등이 등장하는 신비로운 판타지 세계관을 만들고 축제를 즐기는 전 과정에서 감성적인 스토리라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로즈가든의 상징과 같은 장미성은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를 매혹시킨 일러스트 작가 다리아송이 그린 섬세한 드로잉으로 파사드를 연출해 거대한 예술 작품으로 변신한다.
이외에도 사막여우 연기자가 로즈가든에 등장해 고객들과 사진을 찍고 일몰시간에 점등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에버랜드는 새로운 축제 콘셉트와 스토리를 고객들이 몰입감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먹거리, 굿즈 등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로즈가든 바로 옆에 위치한 쿠치나마리오 레스토랑에서는 축제 동안 정원이 발달한 유럽의 대표 문화인 오후의 티타임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다. 티 메뉴는 영국 왕실 홍차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에서 원하는 차를 선택할 수 있고, 250년 전통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의 코랄 컬러 티웨어 세트에 담겨 제공돼 맛과 고급스러움을 배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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