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구미 아시아 육상 현장서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 개최
서대원 기자 2025. 5. 2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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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어제(28일)와 오늘 경북 구미에서 2025년도 제1차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을 개최했습니다.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현장에 체육단체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옵저버'로 참가해 국제대회 준비나 운영에 대한 강의를 듣거나, 시설과 현장 견학 등을 통해 관련 지식·경험을 쌓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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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체육회 2025년 제1차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 모습
대한체육회가 어제(28일)와 오늘 경북 구미에서 2025년도 제1차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을 개최했습니다.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현장에 체육단체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옵저버'로 참가해 국제대회 준비나 운영에 대한 강의를 듣거나, 시설과 현장 견학 등을 통해 관련 지식·경험을 쌓는 자리입니다.
대한체육회는 국제 역량 강화를 위해 2020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매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구미에서 열리고 있는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연계해 진행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회원종목단체, 시도체육회, 지방자치단체, 도시공사,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60여 명이 대회운영 관련 실무중심 현장견학 등에 참여했습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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