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엔 꿈을, 협력사엔 희망을 선물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가정의 달 5월에 아이들과 협력 중소기업을 위한 상생 활동을 진행했다.

먼저 롯데마트·슈퍼는 지난 4일 서울SOS어린이마을 아동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SOS어린이마을은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에게 가정 형태의 양육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가정해체를 예방하기 위해 가족들을 지원하는 국제민간사회복지기구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어린이날 선물과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SOS어린이마을의 아동들과 돌봄선생님 등 45명을 초청해 장난감을 선물하고,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완구 전문매장 토이저러스 잠실점 오픈 전 아이들을 초대해 원하는 장난감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이 외에도 아동 대상으로 ‘공연’, '물품 기부’ 등을 진행해 왔다.
한편,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지난달 29일 우수 거래 중소기업 125개사에 강성현 롯데마트·슈퍼 대표이사 명의의 감사장과 함께 ‘로케이션 캘리포니아 레드와인(750ml)’을 전달했다. 롯데마트·슈퍼는 감사 선물 전달을 통해 우수 거래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 롯데마트·슈퍼는 매년 ▦중소기업 해외 판로 지원 ▦환경성적표지인증 컨설팅 ▦ESG경영 교육 등 실질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소 파트너사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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