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으로 변신한 백성희장민호극장 '더프리뷰 서울 with 신한카드'
박진희 2025. 5. 2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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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페어 '더프리뷰 서울 with 신한카드' 개막한 29일 서울 용산구 청파동 옛 국립극단(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총 40개 갤러리, 175명의 작가가 약 1500점의 신작을 선보인다.
특히 전시 공간은 30년 넘게 공연예술의 무대였던 백성희장민호극장은 이번 전시에서 무대와 객석, 복도와 야외까지 입체적인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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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아트페어 '더프리뷰 서울 with 신한카드' 개막한 29일 서울 용산구 청파동 옛 국립극단(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총 40개 갤러리, 175명의 작가가 약 1500점의 신작을 선보인다. 특히 전시 공간은 30년 넘게 공연예술의 무대였던 백성희장민호극장은 이번 전시에서 무대와 객석, 복도와 야외까지 입체적인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2025.05.29. pak713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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