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수아레스, 나란히 멀티골…MLS 인터 마이애미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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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나란히 2골씩 기록하며 팀의 완승에 큰 공을 세웠다.
인터 마이애미는 29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레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몽레알과의 2025시즌 MLS 16라운드 경기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후반 29분 몽레알이 단테 실리의 만회골에 힘입어 3-1을 만들었지만, 인터 마이애미가 다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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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로더레일=AP/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 2025.05.28.](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is/20250529153412847gtpn.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나란히 2골씩 기록하며 팀의 완승에 큰 공을 세웠다.
인터 마이애미는 29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레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몽레알과의 2025시즌 MLS 16라운드 경기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7승5무3패(승점 26)가 된 인터 마이애미는 다른 팀들보다 한 경기 덜 치른 동부 콘퍼런스 6위에 머물렀다.
과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메시와 수아레스가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고 함께 활약했다.
2골은 물론, 1도움도 주고받으면서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메시가 전반 27분 선제골로 포문을 열었다.
후반 23분에는 메시의 패스를 받은 수아레스가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수아레스는 후반 26분 한 골 더 넣으며 두 팀의 간격을 세 골 차로 벌렸다.
후반 29분 몽레알이 단테 실리의 만회골에 힘입어 3-1을 만들었지만, 인터 마이애미가 다시 앞서갔다.
이번에는 수아레스가 도움을 했다.
메시는 후반 42분 이날 멀티골을 기록하며 4-1을 기록했다.
후반 47분 몽레알의 빅터 로투리가 득점했지만, 벌어진 차이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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