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순화했다" 이준석에…"그럼 직접 인용해도 돼?" 묻자 [바로이뉴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오늘(29일)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에 출연했습니다. 편상욱의>
이른바 '여성 신체 발언'에 대해 이 후보는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가 저를 '여성 혐오자'로 몰아세우시기에, '여성 혐오'의 기준을 여쭌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무리 인용이라지만, 그 표현이 본인을 두고두고 따라다니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이재명 후보의 각종 범죄 사실을 모든 국민들이 알게 되지 않았느냐"고 했습니다.
인터뷰 전체 영상을 전해드립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오늘(29일)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했습니다.
이른바 '여성 신체 발언'에 대해 이 후보는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가 저를 '여성 혐오자'로 몰아세우시기에, '여성 혐오'의 기준을 여쭌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무리 인용이라지만, 그 표현이 본인을 두고두고 따라다니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대해선 "이재명 후보의 각종 범죄 사실을 모든 국민들이 알게 되지 않았느냐"고 했습니다.
인터뷰 전체 영상을 전해드립니다.
(구성 : 배성재, 영상편집 : 소지혜, 디자인 : 김보경,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배성재 기자 ship@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동건-강해림, 16세 차이 딛고 열애 중?…양측 "사생활 확인 불가"
- 베트남서 부부싸움 말린 부친 살해 한국인 남성 사형 선고
- "난 소아성애자" 299명 성폭행…흰 가운의 악마, 결국
- 사흘 만에 에베레스트 등정에…'제논가스 흡입' 논란 촉발
- "90%가 사라졌다"…스위스 마을, 빙하 붕괴로 대규모 산사태
- "부끄럽지만" 딱한 사정에…공짜 반찬도 줬는데 당했다
- "빨리빨리" 서둘렀다간 벌금 10만원…이 나라 갈 땐 조심
- 절박감에 몰려든 인파…배급소 사망에 "경고사격일 뿐"
- 케빈 코스트너, 여배우에게 피소…"각본 없던 성폭행 장면 추가"
- "티켓팅 못하면 환불" 믿었는데…미루다가 40만원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