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GAME, 유저 참여형 마이닝 도입...“게임하며 코인 채굴”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인 'BC.GAME'은 단순한 참여만으로 디지털 자산을 획득할 수 있는 유저 참여형 마이닝 구조를 선도적으로 도입, New Mining & 친구초대 보너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을 즐기며 암호화폐를 직접 채굴하는 방식이 블록체인 생태계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BC.GAME은 사용자 친화적인 UI와 다국어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 이용자들도 쉽게 코인 채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플랫폼 내에서 사용되는 자체 토큰 $BC는 플랫폼 내 활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채굴할 수 있다. 누적된 보상은 유저 지갑으로 자동 반영되며, 사용자에게 게임 내 거래, 독점 기능 접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BC토큰은 단순한 보상 수단을 넘어 플랫폼의 거버넌스 참여와 사용자 경험 향상을 위한 핵심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C.GAME플랫폼 내 경제 구조 전반에 이 토큰이 활용되며, 향후 외부 생태계 확장성도 고려한 설계가 강점으로 평가받는다.
BC.GAME은 지난해 말, 커뮤니티의 오랜 지원에 보답하고자 2억 개의 $BC 토큰을 에어드롭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어 올해 5월에는 총 10억 개의 $BC 토큰이 걸린 'BC Mining Rush' 이벤트를 개최해 사용자들이 일일 친구초대 및 코인 마이닝을 통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벤트 관계자는 “이번 New Mining은 단순한 마케팅 이벤트를 넘어, 블록체인 기반 보상 시스템을 실제 게임 플랫폼 구조에 융합하기 위한 실험적 시도”라며 “향후 지속적인 유저 유입과 참여율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C.GAME 관계자는 “사용자는 New Mining(뉴 마이닝)을 통해 얻은 $BC 토큰을 사용하여 플랫폼 내 최소 1달러로도 최대 1000달러 규모의 선물 거래를 실행할 수 있다. 이는 초단기 시세 변동을 적극 활용하는 고빈도 트레이딩 전략에 적합하며, 리스크 관리 기능 또한 정교하게 제공되고 있어 손절 및 이익 실현 지점 설정이 가능하다”며 “플랫폼 내 실시간 차트, 고급 주문 방식, 포지션 자동 청산 시스템 등도 함께 탑재돼 있어 트레이더는 안정적인 환경에서 고레버리지 거래를 체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BC.GAME은 최근 글로벌 스포츠 및 테크 분야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브랜드 신뢰도와 시장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레스터 시티 FC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유니폼 전면에 브랜드 로고를 노출시키며, 글로벌 스포츠 팬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또한, e스포츠 팀 Cloud9과의 협력을 통해 Dota 2 팀 'Cloud9 BC.GAME'을 출범시키며,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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