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기운 물러가라' 단오 세시행사 체험하는 외국인들 [뉴시스Pic]

류현주 기자 2025. 5. 2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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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단오(음력 5월 5일)를 이틀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5.05.29.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단오를 이틀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단오 세시행사가 열렸다.

외국인 관광객 등은 이날 창포물로 머리를 감으면 나쁜 기운을 물리친다는 풍속의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을 했다.

단오는 음력 5월5일을 이르는 말로 단오의 단(端)은 첫 번째를, 오(午)는 오(五), 곧 다섯과 뜻이 통해 초닷새를 말한다. 예부터 일 년 중 양기(陽氣)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 하여 큰 명절로 여겨왔다. 이날에는 잡귀를 물리치거나 복을 기원하는 풍속이 많이 행해졌다.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단오(음력 5월 5일)를 이틀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행사에서 방문객들이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5.05.29.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단오(음력 5월 5일)를 이틀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5.05.29.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단오(음력 5월 5일)를 이틀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행사에서 방문객들이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5.05.29.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단오(음력 5월 5일)를 이틀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5.05.29.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단오(음력 5월 5일)를 이틀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5.05.29.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단오(음력 5월 5일)를 이틀 앞둔 29일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 오촌댁 앞마당에서 열린 단오 세시행사에서 방문객들이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을 하고 있다. 2025.05.29. mangusta@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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