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썬’ 떠난 SK, ‘MVP’ 안영준과 김낙현 품었다 [KBL F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플래시 썬' 김선형은 떠났다.
김낙현은 "명문이자 강팀인 SK에서 좋은 제안을 주셔서 팀을 옮기게 됐다. 동기인 안영준을 비롯해 좋은 선후배들이 많은 만큼 전희철 감독님의 지도 아래 팀의 4번째 우승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요 FA 선수 중 최대어인 안영준과 김낙현의 계약에 성공한 SK는 남은 FA 기간 동안 팀 전력 강화를 위한 협상을 빠르게 진행해 국내 선수단 구성을 마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플래시 썬’ 김선형은 떠났다. 그러나 ‘MVP’ 안영준이 잔류, 김낙현이 합류했다.
서울 SK는 KBL 최고 수준의 포워드이자 지난 시즌 MVP인 안영준과 계약기간 5년, 보수총액 7억 5천만원(연봉 5억 2500만원, 인센티브 2억 2500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가드 김낙현과 계약기간 5년, 보수총액 4억 5천만원(연봉 3억 1500만원, 인센티브 1억 3500만원)에 역시 FA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팀에서도 저를 팀의 간판으로 인정해 주셨고 감독님께서도 앞으로 팀이 나가야 할 방향에서 제가 꼭 필요하다고 지속적으로 말씀해 주셔서 팀에 남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낙현은 “명문이자 강팀인 SK에서 좋은 제안을 주셔서 팀을 옮기게 됐다. 동기인 안영준을 비롯해 좋은 선후배들이 많은 만큼 전희철 감독님의 지도 아래 팀의 4번째 우승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요 FA 선수 중 최대어인 안영준과 김낙현의 계약에 성공한 SK는 남은 FA 기간 동안 팀 전력 강화를 위한 협상을 빠르게 진행해 국내 선수단 구성을 마칠 예정이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황정음, 오늘(26일) 이영돈과 정식 이혼...“가압류 해제 예정” (공식) [전문] - MK스포츠
- 임성언, 결혼 일주일 만에 남편 ‘200억 시행 사기’ 의혹으로 시끌 - MK스포츠
- 김태리, 초여름 공원서 블랙 시크 폭발…“이 별에 필요한 기세는 나야” - MK스포츠
- “몸에 메시지 새겼다”… ‘심신 딸’ 벨, Y2K 클럽 키드의 정석 - MK스포츠
- “프로면 투자해야지” 정몽진 회장의 한마디, 허훈의 KCC行으로 이어졌다…허재·허웅의 지원
- ‘스턴건’ 김동현 제자 고석현, ‘웨일스 갱스터’ 엘리엇과 UFC 데뷔 전…“멋진 경기로 보답
- ‘3만 구름관중 몰린다!’ 뜨거운 전북, ‘현대가더비’ 앞두고 창단 첫 전주성 매진…10년 만에
- 한국 U-16 배구 국가대표는 누가 될까? 선발 트라이아웃 열린다! - MK스포츠
- [단독] 허훈·김선형 이어 김낙현도 이적한다! 정든 KOGAS 떠나 SK行 [KBL FA] - MK스포츠
- ‘1Q 초전박살’ OKC, 미네소타 꺾고 13년 만에 파이널 진출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