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O로 이긴다”…김동현 애제자 고석현, 6월 22일 엘리엇과 UFC 첫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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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의 제자 'KO' 고석현의 UFC 첫 대결이 내달 22일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털홀에서 열린다.
UFC 측은 고석현이 다음달 22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털홀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힐 vs 라운트리 주니어' 대회에서 오반 엘리엇(영국)과 웰터급 경기를 펼친다고 29일 발표했다.
고석현은 당초 다음달 1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빌리 레이 고프(미국)와 대결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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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김동현의 제자 ‘KO’ 고석현의 UFC 첫 대결이 내달 22일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털홀에서 열린다.
UFC 측은 고석현이 다음달 22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크리스털홀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힐 vs 라운트리 주니어’ 대회에서 오반 엘리엇(영국)과 웰터급 경기를 펼친다고 29일 발표했다.
엘리엇은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8연승을 달리고 있는 엘리엇은 타격은 물론 그래플링 상황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호전적인 격투 스타일로 고석현과의 명승부가 예상된다. 고석현이 엘리엇을 꺾는다면, 웰터급 랭킹 진입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석현은 “이번에는 판정으로 가지 않을 수도 있다. 3라운드쯤 타격 KTO로 이기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한다”고 말했다.
고석현은 당초 다음달 1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빌리 레이 고프(미국)와 대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미국 비자 발급이 늦어져서 경기 일정을 맞추기 어려워졌고, 최대한 빠르게 경기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고석현의 요청에 따라 새 일정이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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