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포항 야산에 해상초계기 P-3 추락...4명 탑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군은 오늘(29일) 낮 1시 43분쯤 경북 포항에 있는 기지 인근 야산에 4명이 탄 해군 해상초계기, P-3 1대가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훈련을 위해 포항기지를 이륙한 해당 초계기가 원인 미상의 사유로 기지 인근에 추락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현재까지 확인 결과 민간 인적 피해는 없으며, 사고 초계기에 탑승해 있던 4명의 생존 여부도 확인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군은 오늘(29일) 낮 1시 43분쯤 경북 포항에 있는 기지 인근 야산에 4명이 탄 해군 해상초계기, P-3 1대가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훈련을 위해 포항기지를 이륙한 해당 초계기가 원인 미상의 사유로 기지 인근에 추락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이어 현재까지 확인 결과 민간 인적 피해는 없으며, 사고 초계기에 탑승해 있던 4명의 생존 여부도 확인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최성혁 참모차장을 주관으로 사고대책본부를 구성해 사고원인 등을 확인 중에 있다며 해상 초계기 사고는 처음 있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감원, 방시혁 하이브 상장 당시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조사
- [단독영상] 제주항공 여객기, 다낭공항 착륙 중 활주로 이탈...14시간 이상 지연
- 권성동 "이준석과 단일화 결국 무산...완주 선택 뜻 존중"
- 포항 야산에 해군 초계기 추락...해군 "탑승 인원 4명"
- [속보] 상위 20% 소득 1,188만 원 vs 하위 20% 114만 원...분배지표 '악화'
- [단독] 강남서 코인 유출 피의자 잡고보니...'건진법사' 공천헌금 사건 연루
- [날씨] 삼일절 연휴, 큰 일교차...수도권·강원 대기 건조
- '공동묘지' 된 지중해...올들어 익사·실종 이주민 벌써 606명
- 자사주 소각까지 시동...증시 랠리 속도 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