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해군 초계기, 포항 인근 야산 추락…탑승자 4명

김무연 기자 2025. 5. 29. 14: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명피해 확인은 아직
초계기 추락으로 야산에 산불
29일 오후 1시 52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에서 해군 초계기가 추락해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연합뉴스(독자 제공)

해군 소속 항공기가 경북 포항 인근 야산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은 이날 오후 1시 43분쯤 포항시 남구 동해면 신정리 387-1에 해군 P-3C 해상초계기가 추락했다고 밝혔다.

해당 항공기엔 총 4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아직 인명 피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초계기 추락으로 야산에 산불이 번지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방당국은 구조 및 산불 진화를 위해 출동 중이다.

김무연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