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해군 초계기 추락···당국 “4명 탑승”
포항=손성락 기자 2025. 5. 29. 14: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9일 오후 1시 50분께 경북 포항 남구 동해면 신정리 야산에서 민간 소형 비행체로 추정되는 물체가 추락했다.
추락한 비행체는 해군의 해상초계기로, 당시 4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 등은 "산 중턱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고 말했다.
소방 당국은 "비행기가 추락했다는 신고에 따라 소방헬기 2대를 포함, 40여명이 소방력을 투입해 상황을 파악중"이라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29일 오후 1시 50분께 경북 포항 남구 동해면 신정리 야산에서 민간 소형 비행체로 추정되는 물체가 추락했다.
추락한 비행체는 해군의 해상초계기로, 당시 4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 등은 “산 중턱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고 말했다.
소방 당국은 “비행기가 추락했다는 신고에 따라 소방헬기 2대를 포함, 40여명이 소방력을 투입해 상황을 파악중”이라고 전했다.
포항=손성락 기자 ssr@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국 사람들 비행기 타면 꼭 이러는데…'벌금 10만원' 경고, 무슨 일?
- 남친과 데이트하다 '복권 하나만'…'5억 잭팟' 터진 제주 여성 사연
- '이러다 참이슬도 따라 잡겠네'…3개월 만에 200만병 팔린 '이 소주' 뭐길래?
- '중국인들한테 속수무책 당하고 있어'…아파트서 밀려나자 뒤늦게 놀란 '이 나라'
- '화장실을 왜 이렇게 못 가지'…변비인 줄 알았던 60대 남성, 2주만 사망 왜?
- '임신 사실 상관없어'…손흥민 협박女, 전 남친보다 '중한 처벌' 받을 수도 있다는데
- '이 시기에 빨간 점퍼 숫자 2'…카리나 화들짝 놀라 삭제한 사진 보니
- 이재명 '계엄 당일 술먹다 집에 가 샤워는 왜'…이준석 '허위사실'
- '평균 연봉 1억7000만원'…대학 안 나와도 돈 잘 버는 '이 직업' 뭐길래?
- '한국 제품 쓰고 예뻐질래'…불티나게 팔리더니 '세계 3위' 오른 수출품,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