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융복합 스타트업 페스티벌
류현주 2025. 5. 29. 14:30

[서울=뉴시스]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가 지원한 스타트업이 28일부터 29일까지 경남 창원에서 열린 '글로벌 융복합 스타트업 페스티벌(GSAT) 2025'에 참가했다.
디캠프는 약 한 달간 희망 스타트업의 신청을 받았고 삼성전자, 한화오션, 현대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등 대기업은 자사에서 필요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과 직접 상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에 참여한 스타트업은 리옵스(로봇 AI)·인텔리시스(제조 AI)·앰버로드(제조 AI)·평행공간(3D 그래픽)·틸다(제조 AI)·리빗(기후테크) 등 40곳에 달한다. (사진=디캠프 제공) 2025.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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