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외국인인줄 알았는데”…맹승지가 만났다는 프랑스男의 정체 ‘깜짝’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5. 29. 14: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출신 배우 맹승지가 프랑스 대통령을 만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맹승지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출신 배우 맹승지가 프랑스 대통령을 만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맹승지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외국인인 줄 알고 찍었는데 마크롱일 줄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맹승지는 지인들과 프랑스 여행 중 우연히 만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사진을 찍고 있다.

맹승지는 “프랑스 길거리에서 잘생긴 아저씨랑 셀카 찍었는데 엠마뉘엘 마크롱일 확률은?(저때는 누군지 모르고 찍음)”이라고 썼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