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평판' 손흥민, 압도적 1위…방탄소년단·임영웅 TOP3 수성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5년 5월 스타 브랜드평판 결과에서 축구선수 손흥민이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방탄소년단, 임영웅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4월 29일부터 5월 29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억 7천만여 건을 분석해 이달의 브랜드평판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스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한 결과다.
1위는 축구선수 손흥민이 차지했다. 참여지수 137만, 미디어지수 137만, 소통지수 492만, 커뮤니티지수 579만으로, 총 1346만의 브랜드평판지수를 기록하며 지난달보다 158.98% 상승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으로, 완전체 복귀 기대감이 이어지며 전월 대비 30.12% 상승한 브랜드평판지수 1124만을 기록했다.
3위는 가수 임영웅으로, OTT·OST·음원 활동 등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800만 이상의 지수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뒤이어 블랙핑크, 유재석, 아이브, 이정후, 손석구, 고윤정, 이병헌 등이 10위권에 올랐고, 빅뱅, 변우석, 마동석, 차은우, 세븐틴, 페이커, 이정재 등도 상위권에 포함됐다.
이번 분석에서 브랜드소비 지표는 13.09% 상승한 반면, 브랜드이슈·소통·확산 지표는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며 전체 데이터는 지난달 대비 0.79% 감소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상위권에 고르게 포진한 것이 특징"이라며 "대중성과 팬덤의 균형이 브랜드 영향력에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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