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에 학교 수업도 온라인 전환한 ‘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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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홍콩, 싱가포르, 태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자가 증가하며 재확산세가 심상치 않았다.
태국 방콕포스트의 지난 2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 주(18~24일) 간 태국의 코로나19 감염자는 총 5만 3563명으로 집계됐다.
방콕 근교인 사뭇쁘라칸주(州) 방플리군 내 한 학교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26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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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누적 확진자 18만 6955명, 사망 46명
![태국 수도 방콕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의 모습이다. [방콕포스트]](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d/20250529135704616erdy.jpg)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중국, 홍콩, 싱가포르, 태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자가 증가하며 재확산세가 심상치 않았다.
태국 방콕포스트의 지난 2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 주(18~24일) 간 태국의 코로나19 감염자는 총 5만 3563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입원 환자는 2827명이며 사망자도 5명 발생했다.
태국 질병관리청 집계에서 지난 한 주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수도 방콕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30~39세가 1만 740명으로 가장 많았고, 20~29세(9527명), 60세 이상(8107명) 순이었다. 4세 이하 어린이도 4117명이 감염됐다.
올해 들어 26일까지 누적 확진자는 18만 6955명, 사망자는 46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우려로 일부 학교는 온라인 수업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콕 근교인 사뭇쁘라칸주(州) 방플리군 내 한 학교는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26일부터 28일까지 온라인 수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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