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소에서 선거관리원 뺨 때린 50대 현행범 체포

유영규 기자 2025. 5. 29. 13: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29일) 선거관리원을 폭행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5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광주 북구 오치1동행정복지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선거관리원 B 씨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 씨는 투표소 입구에서 특정 후보의 얼굴이 실린 공보물 여러 장을 바닥에 부착하려다 B 씨가 제지하자 난동을 부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