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가슴 성형비 포기한 특별한 선택…"젠은 내 가슴에서 태어난 아들"(라디오스타)

김현숙 기자 2025. 5. 29. 13: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호선 ‘최고의 1분’ 5.5% 기록하며 시청자 사로잡아
이경실, 아들 혼전임신 고백과 가족 이야기 공개
최여진, 결혼 비하인드와 루머 해명으로 웃음 선사
사유리, 미혼모 생활고 솔직 고백과 유쾌한 무대

(MHN 이태희 인턴기자) 배우 이경실, 최여진, 심리학자 이호선, 방송인 사유리가 거침없는 입담과 진심 어린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노빠꾸(?) 언니들' 특집에서는 네 명의 게스트가 솔직한 고백과 유쾌한 토크를 펼치며 동시간대 2049 시청률 1위와 최고 시청률 5.5%를 기록했다. '최고의 1분'은 이호선이 이혼 권유 대상에 대해 이야기한 장면으로 집계됐다.

이경실은 아들 손보승의 혼전임신으로 1년간 연락을 끊었던 일화를 공개하고 현재는 함께 손자를 돌보는 '젊머니' 생활을 전하며 진심을 드러냈다. 또한 이상민의 결혼 발표에 대한 서운함, 김구라와의 갈등 해소 과정 등 솔직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호선은 상담가로서의 날카로운 통찰과 상담 중 겪은 개인적 고통을 털어놓으며 깊은 공감을 얻었다. 그는 이혼을 선택하는 이들의 마음과 자신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며 진정성 있는 조언을 전했다.

최여진은 남편 김재욱과의 러브스토리와 결혼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고백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각종 루머에 대해 해명하고 자신의 감정 변화를 솔직하게 나누며 매력을 뽐냈다.

사유리는 자발적 미혼모로서의 현실 육아 고충과 생활고를 솔직히 고백했다. 또한 이상민을 위한 세레나데 무대를 선보이며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노빠꾸(?) 언니들'의 활약은 감동과 웃음을 모두 안기며 '라디오스타'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다음 주에는 인교진, 지승현, 테이, 허경환이 출연하는 '여심 잡고 있는데\~' 특집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MBC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