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해녀들과 함께한 '마지막' 물질…바다가 전하는 특별한 이야기(딥 다이브 코리아)

김현숙 기자 2025. 5. 2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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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해녀 공동체에 깊이 스며들어 감동적인 피날레를 맞았다.

오는 30일 자정 방송되는 JTBC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최종회에서는 송지효가 제주 하도리 해녀들과 함께 '성게 이동 작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JTBC와 BBC 스튜디오의 국제 공동제작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지원을 받은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마지막 회는 오는 30일 자정 12시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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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해녀들을 위한 송지효와 합창단의 감동 무대

(MHN 이태희 인턴기자) 배우 송지효가 해녀 공동체에 깊이 스며들어 감동적인 피날레를 맞았다.

오는 30일 자정 방송되는 JTBC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최종회에서는 송지효가 제주 하도리 해녀들과 함께 '성게 이동 작업'에 참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 작업은 성게의 산란을 돕기 위해 성게를 적절한 위치로 옮겨 다음 해 수확을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송지효는 해녀들과 바닷속을 드나들며 '함께 사는 삶'의 의미를 몸소 체험한다.

또한 서귀포시 하효리 해녀들과 함께 배를 타고 나가 수심 10미터 깊이의 '뱃 물질'에 도전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두려움을 딛고 바다로 뛰어드는 송지효의 용기가 돋보인다.

은퇴를 앞둔 해녀들을 위해 송지효와 '하효리 해녀 합창단'이 준비한 감동적인 노래 무대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해녀 공동체에 완전히 스며들어 함께 노래하고 응원하는 모습이 큰 울림을 전한다.

제작진은 "송지효가 해녀들과 함께하며 변화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담긴 회차"라며 "해녀 문화가 가진 생명력과 따뜻함을 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JTBC와 BBC 스튜디오의 국제 공동제작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제작지원을 받은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 마지막 회는 오는 30일 자정 12시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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