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한 표로 바뀔 수 있습니다"…김관영 지사, 사전투표로 도민 참여 독려
양승수 기자(=전북) 2025. 5. 29. 12:58
사전투표 첫날 도청서 한 표…“사전투표, 바쁜 일상 속 현명한 선택”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29일 오전 도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효자5동 사전투표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관영 전북지사가 29일 오전, 전북도청 4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효자5동 사전투표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김관영 전북지사가 29일 오전, 전북도청 4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효자5동 사전투표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투표를 마친 김 지사는 “한 표를 행사하고 나니 든든하다. 전북의 미래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탠 것 같아 뿌듯하다”며 “혹시 본투표일 참여가 어려울까 걱정된다면, 사전투표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가까운 투표소에서 간편하게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김 지사는 “여러분의 한 표는 생각보다 크다. ‘내 한 표쯤이야’가 아니라, ‘내 한 표 덕분에’ 변화가 시작될 수 있다”며 “전북의 더 나은 미래, 우리 모두의 선택으로 함께 만들자”고 강조했다.
[양승수 기자(=전북)(yssed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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