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시즌 33초 단축' 최정윤, 여자 10,000m 11위…김도연 10위 마감

서형우 기자 2025. 5. 29. 12: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9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여자부 10,000m 결선에 출전한 최정윤과 김도연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강명호 기자

[STN뉴스 대학생기자단=구미] 서형우 기자 = 한국 장거리 간판인 최정윤(충남도청)이 시즌 최고 기록을 세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최정윤은 29일 오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여자부 10,000m 결선에 출전해 34분34초93(11위)으로 여정을 마쳤다.

최정윤의 종전 시즌 최고 기록은 지난달 대회 선발전에서 기록한 35분7초83이다. 이날 약 33초 가량 단축하며 시즌 최고 기록을 작성했다.

함께 출전한 김도연(삼성전자)은 34분12초70으로 들어와 10위로 마감했다.

올해 출전한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남긴 33분55초96에 비해 다소 아쉬움을 남긴 성적이다.

한편, 최정윤은 오는 31일 오후 6시 10분에 임경희(삼척시청)와 김유진(경산시청), 여자 5,000m 결선에 나선다.

5,000m 개인 최고 기록은 지난 2023년에 열린 전국체육대회에서 작성한 16분26초38이다.

STN뉴스=서형우 기자

sports@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