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예능 윤소희, 문제는 황제성의 여배우 울렁증 “풀어야 하는 사이”(브레인 아카데미)

이슬기 2025. 5. 29. 12: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소희/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제공

[뉴스엔 이슬기 기자]

윤소희가 새로운 예능 도전으로 기대를 모았다.

5월 29일 오전 채널A '브레인 아카데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서혜승CP, 문영석PD,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윤소희, 황제성, 궤도가 참석했다.

이날 윤소희는 "저는 사실 이런 퀴즈 프로그램을 꼭 한 번쯤은 나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또 친한 오빠들이랑 또 좋은 선배님들이랑 같이 할 수 있어가지고 너무 재미있었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데블스플랜2'에 출연해 준우승을 거둔 윤소희는 "사실 방송 시작하기 전에 일단 어떤 문제가 나오는지에 대한 부담도 있었고, 그 세 분은 원래 알던 분이지만 두 분은 또 거의 처음 뵙는 지라 걱정이 있었다. 제가 이분들이랑 같이 편하게 문제 풀면서 "어 틀린 것 같은데요" 이런 말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녹화를 하고 나니까 어 다들 너무 편하고 재미있게 해주셨다. 이렇게 편한 녹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다만 황제성은 "한 분 빼고 거의 다 친하다. 윤소희 씨다. 제가 여배우 울렁증이 있어서. 소희 씨랑은 좀 살짝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브레인 아카데미’는 5월 29일 밤 10시 첫 방송한다. 전현무X하석진X이상엽X윤소희X황제성X궤도가 한 팀이 되어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들이 출제하는 고품격 퀴즈를 맞히며 ‘지식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지식 충전 퀴즈쇼다.

매주 한 분야를 대표하는 마스터가 수준 높은 단계별 퀴즈를 선보이며, 이 과정에서 ‘전현무와 브레인 패밀리’ 6인은 ‘찐친 케미’ 가득한 지식 팀워크로 유익한 웃음을 안겨줄 전망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