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가 남긴 아쉬움, 해소하는 건 어느 쪽?...롯데 박세웅 vs 삼성 최원태 선발 맞대결
롯데는 베테랑 박세웅 선발 출전

(MHN 박성하 인턴기자) 우천 노게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시작된다.
지난 28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비로 인해 노게임 처리됐다.
노게임 처리된 2경기는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돼, 삼성은 패배하지 않았음에도 SSG에게 승률로 밀려 6위로 밀렸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다시 순위 상승을 노려볼 수 있다.

롯데의 선발은 박세웅이다. 2015년부터 지금까지 롯데에서 뛰고 있는 베테랑 박세웅은 올 시즌 8승 2패, 평균 자책 2.92로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삼성을 상대로 평균 자책 9점을 기록한 적 있어 이번 경기에서는 삼성의 득점을 억제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다.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세웠다. 이번 시즌 3승 2패, 평균 자책 5.12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최원태는 지난 17일 롯데와의 경기에서도 평균 자책 15점이라는 좋지 않은 결과를 기록한 바 있다.

최원태는 이번 시즌 기복이 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번 경기에선 안정적인 투구 컨디션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롯데의 타선에서는 장두성, 고승민, 레이예스의 활약을 주목해 볼만하다. 셋 모두 이번 시즌 대략 50게임 가까이 출전하며 타율 3할대를 유지 중이다. 또한 지난 27일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나란히 1득점씩 기록했다.
최근 팀 타율 전체 1위인 롯데가 이번 경기에서 득점력으로 삼성을 압도할지, 기대해 볼만하다.

삼성 또한 롯데를 이어 팀 타율 2위다. 거기에 현재 홈런, 타점 1위를 달리고 있는 디아즈가 삼성 타선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디아즈는 지난 25일 기아전에서부터 매 경기 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강민호가 베테랑다운 전략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롯데에 쉽지 않은 경기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삼성과 롯데는 오는 30일부터 각자 LG와 SSG를 상대로 3연전을 펼칠 예정이다.
양 팀 3연전 마지막 경기는 29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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