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우 두나무 대표 사임…"건강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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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오는 7월 1일 사임한다.
이 대표는 2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두나무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개인적인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임 이후에도 회사에 고문으로 남아 두나무를 위해 일할 계획"이라며 "후임 대표이사는 추후 회사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새로운 대표이사와 달라질 두나무를 계속해서 지지해 주기를 바란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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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 후 고문으로 남을 예정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20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제64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있다. 2025.02.20. jhope@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newsis/20250529121118597rmao.jpg)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오는 7월 1일 사임한다.
이 대표는 2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두나무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개인적인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물러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임 이후에도 회사에 고문으로 남아 두나무를 위해 일할 계획"이라며 "후임 대표이사는 추후 회사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새로운 대표이사와 달라질 두나무를 계속해서 지지해 주기를 바란다"고 부연했다.
한편 이 대표는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로 일하다 한국IBM, NHN 경영담당 이사를 거쳐 지난 2011년 카카오에 합류해 대표를 맡은 바 있다. 두나무에는 지난 2017년 대표로 합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ee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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