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9월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동숙소 신축

신관호 기자 2025. 5. 2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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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이 오는 9월까지 신동읍 예미리 340-1번지 일원에 10억 원을 들여 연면적 365㎡·2층 규모의 공공형 계절근로자 공동숙소를 신축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신축 숙소는 최대 40명의 계절근로자가 생활할 수 있는 10개실과 공동주방, 세탁실,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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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청.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이 오는 9월까지 신동읍 예미리 340-1번지 일원에 10억 원을 들여 연면적 365㎡·2층 규모의 공공형 계절근로자 공동숙소를 신축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지역 고령화로 인한 농촌일손 부족 문제로 라오스 계절근로자를 유치하면서 해당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숙소를 마련키로 했다.

군에 따르면 신축 숙소는 최대 40명의 계절근로자가 생활할 수 있는 10개실과 공동주방, 세탁실,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상근 군 농업정책과장은 "공동숙소 신축을 통해 고용 안정과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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