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더프리뷰서울 2025’ 개최…5년째 금융과 예술의 만남

정호원 2025. 5. 2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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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아트페어 육성사업 4년 연속 선정
작품 구매시 2~5개월 무이자 할부 등 혜택
서울역 인근 옛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 극장에서 열리는 ‘더프리뷰서울2025’. [신한카드]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신한카드는 아트페어 ‘더프리뷰서울 2025 with 신한카드’가 29일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6월 1일까지 서울역 인근 옛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5회차를 맞은 더프리뷰서울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의 서울시 공간에서 열리는 만큼 상징성이 크다. 국내 공연예술의 실험무대였던 백성희장민호 극장은 이번 행사에서 현대미술 무대로 탈바꿈한다. 총 40개 갤러리, 175명 작가가 2000여점의 신작을 선보인다.

공연장 구조를 활용해 서커스 무대처럼 꾸민 공간에서는 대형 스크린으로 작가의 영상작업을 감상할 수 있다. 오뚜기와 협업한 일러스트레이션 수상작 전시와 체험존도 마련됐다. 커스텀 티셔츠 제작이 가능한 ‘무토팀스’ 부스, 푸드트럭 존, 앤트러사이트 카페 라운지도 운영된다.

신한금융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도모하는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그룹 캐릭터 ‘신한프렌즈’로 구성된 작품존, 신상품 ‘신한카드 디스카운트 플랜’ 전용 라운지, 신한은행의 배달애플리케이션 ‘땡겨요’ 홍보존 등이 대표적이다. 땡겨요는 1만원 쿠폰과 서울땡겨요 상품권을 통해 소상공인 상생 메시지를 전한다.

우수 고객 초청 행사도 병행한다. 신한은행, 신한라이프, 신한증권 고객은 물론 제휴사인 롯데백화점 애비뉴엘 고객까지 초청해 관람 기회를 넓혔다.

신한카드로 입장권을 구매하면 3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작품 구매 시에는 2~3개월 무이자 할부 및 최대 5만원 캐시백, 신한카드 올댓(Allthat)의 아트플러스(ART+)를 통해 구매할 경우는 2~5개월 무이자와 마이신한포인트 0.5% 적립을 제공한다.

더프리뷰서울은 금융사가 직접 기획·주관한 국내 최초의 아트페어로 신진 갤러리와 작가의 시장 진입을 지원해 왔다. 신한카드는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문체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아트페어 육성지원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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