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소녀 감성으로 분위기 박살‥러블리 화이트 드레스 자태



[뉴스엔 하지원 기자]
현대백화점 그룹 계열 패션 전문기업 한섬에서 전개하는 미국 캐주얼 브랜드 타미 진스(Tommy Jeans)의 ‘타미 걸(Tommy Girl) 컬렉션’ 런칭 파티에 K팝 슈퍼스타이자 타미 진스 앰버서더인 장원영이 참석했다.
5월 27일 일본 도쿄의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 오모테산도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타미 걸 컬렉션’ 런칭을 기념하기 위한 파티에 참석한 장원영은 소녀 감성이 가득한 흰 아일릿 드레스 위에 화이트와 레드 조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타미 걸 스타 바시티 재킷을 착용했다.
이외 타미 패밀리의 다른 게스트로는 영화배우 리이사 나카(Riisa Naka)와 세이라 안자이 (Seira Anzai)가 런칭 파티에 참석했으며, 모두 타미 걸 컬렉션을 착용해 샤프한 실루엣과 모던한 감각을 선보였다.
타미 걸 캡슐 컬렉션은 패션 인사이더이자 게스트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인 알레알리 메이(Aleali May)와 협업하여 탄생했다. 원래 향수로 출시되었던 ‘타미 걸’은 활기차고 개성 넘치는 새로운 아메리칸 쿨을 표현한 상징적인 캠페인으로 빠르게 대중문화의 기준이 된 바 있다. 기존 광고의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레트로와 현대적인 감성을 조화롭게 담아내며 문화와 음악, 스타일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대를 향한 재해석으로 돌아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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