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창고에 낙뢰 추정 화재…건물 1동 전소
신용일 기자 2025. 5. 29. 11:57

어제(28일) 오후 7시 40분쯤 경기 포천시 화현면에 있는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1개 동과 내부 보관 중이던 집기류 등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낙뢰로 인해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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