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300만원 빌려달라는 절친? ♥아내에 말하면 칼거절 당해”(라디오쇼)
이해정 2025. 5. 29. 11:25

[뉴스엔 이해정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300만원을 빌려달라는 친구의 요구를 받았다는 청취자 고민을 대신 해결했다.
5월 2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 고민에 대신 답을 정해주는 코너가 진행됐다.
한 청취자는 "절친이 300만원 빌려달라고 애원하는데 아내에게 말할지 고민"이라고 문자를 보냈다. 박명수는 "진짜 빌려줄 생각이면 말하면 안 된다. 몰래 빌려주지 아내한테 얘기를 하겠냐. 안 빌려주고 싶으면 얘기해라. 그럼 당연히 안 된다고 할 거다. 100에 80은 안 된다고 할 것"이라고 답했다.
박명수는 "빌려줄 거면 몰래 빌려주고 안 빌려주고 싶으면 이야기해서 핑계거리를 만들어라. '아내가 없다고 한다' 이렇게 얘기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지드래곤, 진짜 여친은 ♥이주연이었나…6년만 재결합 열애설 ‘묵묵부답’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신민아, 참 안 늙는 구미호 미모‥♥김우빈 반한 국보급 얼굴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안은진, ♥김대명과 다정 스킨십 포착 “부부 교수라니 감개무량”
- 고민시와 학폭 가해자 지목된 지인 “얼굴 까고 얘기하자, 당당하다” 반박
- ‘건강이상설’ 고지용, 성형+피부과 가더니 확 달라졌다 “시술 정말 잘해”
- 최정우 갑작스러운 사망, 7개월 전 ‘동치미’서 삼혼 이유 고백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