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쪽샘유적서 최초 확인된 돌방무덤 조사

김예나 2025. 5. 2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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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가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고고미술사학과와 함께 쪽샘지구의 K91호 무덤을 조사한 결과 5차례에 걸쳐 시신을 안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29일 밝혔다. 돌방무덤은 판돌이나 깬돌을 이용해 방을 만들고 출입 시설을 갖춘 무덤을 뜻한다. 사진은 쪽샘지구 K91호 돌방무덤 1·2차 시신 받침. 2025.5.29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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