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결승전 출격 대기! 이강인 "승리를 위해 나아갈 것이다" 이적설 뒤로하고 비장한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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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 공격수 이강인(24)이 '별들의 전쟁'을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PSG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강인은 "시즌 시작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훌륭한 일을 해왔다. 현재 우리가 이 자리까지 올라왔다는 보상이다"라며 "우리는 매우 기쁘다.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UCL 결승을) 준비하겠다"고 결승전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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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오는 6월 1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인터밀란과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을 치른다.
PSG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강인은 "시즌 시작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훌륭한 일을 해왔다. 현재 우리가 이 자리까지 올라왔다는 보상이다"라며 "우리는 매우 기쁘다.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UCL 결승을) 준비하겠다"고 결승전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이강인은 지난 25일 스타드 드 랭스와 '2024~2025시즌 쿠프 드 프랑스(프랑스컵)'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한 뒤 우승 메달을 목에 걸고 태극기를 두른 채 동료들과 우승 세리머니를 함께 했다. 이로써 이강인은 PSG 입단 이후 두 시즌 동안 들어 올린 우승컵이 6개로 늘어났다. 정규리그 2회, 프랑스컵 2회, 프랑스 슈퍼컵 2회다.
이강인은 "우리는 더 많이 함께 하고, 서로 돕기 위해 노력한다. 하나의 팀을 위해 나아가려고 노력한 것이 우리가 이 단계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다. 우리는 이 길에서 계속 나아갈 것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이미 말했듯 지금 우리는 하나로 뭉쳐 있다.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고, 이것이 최고의 결과를 가져다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후반기부터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났다는 평이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 대신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우스만 뎀벨레,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으로 공격진을 꾸리고 있다. 미드필더 라인도 파비안 루이스, 비티냐, 주앙 네베스 라인이 자리 잡아 이강인이 들어갈 틈이 없다.
이런 가운데 이강인의 이적설도 불거지고 있다. 현재 나폴리를 비롯해 세리에A 명문 유벤투스, AC밀란이 이강인의 영입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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