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중학생 딸 용돈 100만원? 독촉 전화까지 “많이 주면 혼나” (핸썸가이즈)

하지원 2025. 5. 2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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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핸썸가이즈' 차태현이 숨길 수 없는 사랑꾼의 면모로 눈길을 끈다.

5월 29일 방송되는 tvN '핸썸가이즈' 25회에서는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이 서울 종로구 부암동과 서촌 지역을 오가며 점메추(점심 메뉴 추천) & 저메추(저녁 메뉴 추천) 원정에 나선다.

차태현은 녹화 도중 중학생 딸 차태은으로부터 용돈 독촉 전화를 받으며 K-아빠의 현실을 드러냈다.

이때 이이경이 "용돈으로 한 100만원씩 넣어 주시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자, 차태현은 "애들 용돈 많이 주면 와이프한테 혼난다"면서 손사래를 쳤다.

차태현은 저녁 식사 도중 별안간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자기야~ 이거 포장해 갈까?"라고 물으며 여전히 달달한 결혼 20년차 부부 클래스를 뽐내기도 했다.

'핸썸가이즈' 25회는 오는 29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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