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과 ‘따로 또 같이’…김혜경 여사, 부산서 사전투표 마쳐

김세연 2025. 5. 2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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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부산을 찾아 투표를 마쳤다.

김 여사는 이날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부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고 설명했다.

대학 3곳이 밀집한 신촌에서 청년층에게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대한민국의 위기 극복을 위해 청년들의 참여를 호소하겠다는 의도에서다.

한편 매시간 집계되는 사전투표율은 동시간대 역대 최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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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29일 오전 10시께 부산 동구서 사전투표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부산을 찾아 투표를 마쳤다.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9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가 부산시 동구 초량2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김 여사는 이날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넘쳐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부산에서 사전투표를 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시간 이 후보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대학 3곳이 밀집한 신촌에서 청년층에게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대한민국의 위기 극복을 위해 청년들의 참여를 호소하겠다는 의도에서다.

한편 매시간 집계되는 사전투표율은 동시간대 역대 최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오전 11시 기준 전국 사전투표율은 7%다.

김세연 (kit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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