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24시간 심각한 폭언 날리는 남편…서장훈 "주정이네"

신영선 기자 2025. 5. 2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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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이혼숙려캠프' 역대급 12기 부부가 등장한다.

JTBC '이혼숙려캠프' 공식 홈페이지에는 39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한 출연자 남편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돌변해 "야"라며 고성과 욕설을 했다. 24시간 계속되는 남편의 심각한 폭언에 서장훈은 "그냥 주정이네"라며 일침 했다.

ⓒJTBC '이혼숙려캠프'

이어 "내가 너랑 뭐 때문에 싸우냐"며 팩트 폭격을 날리는 'T'형 아내와 "내가 나 좀 다독여 달라. 나 마음 약한 거 알잖아"라며 우는 'F'형 남편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11기 철부지 부부의 최종 조정도 공개된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오늘(29일) 밤 10시 10분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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