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2025 국제대회 무패 행진...싱가포르오픈 3연패 도전
이규원 기자 2025. 5. 29. 11:05
전영오픈 2회 우승 및 단체전 활약으로 대표팀 견인
부상 복귀 후에도 완벽한 경기력
부상 복귀 후에도 완벽한 경기력


(MHN 박성하 인턴기자) 여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025년에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국제대회를 휩쓸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세계 14위 중국의 가오팡제를 2-0(21-16, 21-14)으로 완파하며 16강에 진출했다.
안세영은 올해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 그리고 세계 최고 권위의 전영오픈까지 모두 우승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3월 전영오픈 결승에서는 중국의 왕즈이를 2-1(13-21, 21-18, 21-18)로 꺾고 2년 만에 정상에 복귀, 한국 단식 선수 최초로 두 번째 전영오픈 타이틀을 차지했다.
또한 최근 열린 세계 혼합 단체선수권대회에서도 여자 단식 5경기를 모두 2-0 완승으로 장식, 한국 대표팀의 결승 진출을 견인했다.
허벅지 부상으로 아시아선수권대회에 불참했던 안세영은 복귀 후에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자랑하고 있다.
안세영이 이번 싱가포르오픈에서 우승할 경우, 2023, 2024년에 이어 대회 3연패라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한편, 올해 상승세를 보이는 안세영의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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