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임신 김지혜 “나이 40에 시험관, 유리알체력 문제…고민 많았다” 토로

이슬기 2025. 5. 29. 11: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
사진=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임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지혜는 5월 2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제 나이 40에 시험관하면서 임신까지 정말 체력싸움이었어요. 안 그래도 유리알 체력이라 시험관하기 전부터 고민이 너무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6개월 전부터 러닝하면서 건강회복했다"면서 피로 배출에 좋은 영양제를 추천하기도 했다.

영상 속 최성욱은 "백호야 일어나야지 요롱아 움직여야지 움직여 빨리 이제"라며 애타게 부르고 있다.

쌍둥이 임신 20주차라는 김지혜는 영상과 함께 "혹시.. 너무 불러대서 태동이 없는 걸까요?12주부터 20주까지 매일 백호랑 요롱이 둘다 불러댐.. 너무 시끄러울 거 같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혜,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현재 쌍둥이 임신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