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사상 최초 2년만 재출연, 이제는 둘째가 위험하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금쪽같은 내새끼' 재출연 가족이 등장한다.
5월 30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2년 만의 재방문! 물고 뜯는 형제에겐 무슨 일이?!’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금쪽같은 내새끼’ 방송 사상 최초로 ‘상처투성이로 살아가는 연년생 형제’의 부모가 재방문한다. 2년 전, 동생에게 공격성을 보여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 건 첫째였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달라졌다는데. 재방문 이유는 첫째가 아닌, 둘째 때문이라고. 과연 2년 동안 금쪽이네에는 어떤 변화가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커진다.
관찰된 영상에서는 이른 아침 스스로 일어나 등교 준비를 하는 첫째의 모습이 보인다. 금쪽이와 다정하게 밥을 먹고 함께 놀이터에 놀러 나가는 등 2년 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첫째. 그 모습을 보고 스튜디오에는 뿌듯함이 감돈다. 하지만 좋은 분위기도 잠시, 둘째 금쪽이의 문제 행동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엄마에게 물건을 던지고, 얼굴에 침까지 뱉으며 울분을 주체하기 힘든 모습을 보이는 둘째의 모습에 오 박사는 “수위가 높은 상태”라며 금쪽이의 모습은 ‘이것’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분석해 긴장감을 더한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장난감을 정리하던 중 첫째가 금쪽이의 행동을 제지하자, 금쪽이가 장난감을 집어 던지는 모습이 포착된다. 손에 잡히는 물건들을 마구잡이로 던지는 금쪽이의 모습에 아빠가 결국 나서게 되고, 금쪽이의 팔을 잡아끌며 방으로 들어간 아빠는 금쪽이의 팔을 마치 수갑 채우듯 잡는다. 이후 훈육이 시작되자 금쪽이는 한참 동안 울다 급기야 구토까지 하며 “혼자 죽을 거야!”라며 울부짖는데. 이를 보던 오 박사는 아빠의 훈육 방식은 ‘이것’과 유사하다 지적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부모의 훈육을 받은 금쪽이는 “나는 없어도 돼”, “(나 빼고) 셋이 가족이야” 등 안타까운 말들을 쏟아내는데. 금쪽이가 이런 자기 비하적 말을 내뱉는 이유는 무엇일지 오 박사의 분석에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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