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앵글]작약꽃 만발한 충주 수안보
이병찬 기자 2025. 5. 29. 10:57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왕의 온천' 충북 충주 수안보에 작약꽃이 만개했다.
수안보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수안보면 안보리 작약꽃밭에 만발한 작약꽃들이 관광객들을 맞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화사한 분홍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작약꽃밭은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마을 주민이 힘을 모아 만든 작약꽃밭이 입소문을 타면서 계절 사진 '핫플'로 떠올랐다.

작약꽃밭 기획과 식재, 관리에 협업하면서 마을 공동체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효과도 거뒀다.
자치위 박태순 위원장은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만들고자 한다"면서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작약은 작약과 작약속에 속하는 관속식풀이다. 흰색이나 빨간색 또는 혼합 색의 꽃이 5~6월에 핀다. 어린잎은 식용으로 쓰고, 뿌리는 한방 약재로 사용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네가 사람이더냐"…장윤정 모친 명의 13년 전 글 재조명
- 최용수 전 감독의 신사동 빌딩, 시세 최소 225억…23년 만에 가치 9배
- "욕심이 끝이 없구나" 고영욱이 겨냥한 연예인은?
- 조혜련, 2세 연하 남편과 손 꼭 잡고 다정한 뒷모습
- 신봉선 더 갸름해진 턱선…11㎏ 감량 후 물오른 미모
- '47세' 공유, 20살 팬 결혼 고백에 "와" 박력
- 브라이언, 300평대 대저택 공개…"건축비만 20억 이상"
- 박세미 "'위암'이라던 전 남친, 이별 위한 거짓말…애 낳고 잘 살아"
- 암 투병 이솔이, 추적 검진 "6개월 삶 연장하는 중요 검사"
- 지나 10년 만에 근황 공개 "있는 그대로 담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