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얼굴 고치고 싶어, 앞에서 콧구멍 안 보였으면” 고백(레오제이)

박수인 2025. 5. 2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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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J Makeup’ 영상 캡처
‘LeoJ Makeup’ 영상 캡처
‘LeoJ Makeup’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비(김형서)가 자신의 추구미를 밝혔다.

최근 채널 'LeoJ Makeup'에는 비비가 출연해 레오제이에게 두 가지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추구미라는 비비는 "사람이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저는 제가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제 매력 때문에 사람들이 자꾸 예쁘다고 착각하는 것 같다"며 "평소 일상에서 만나는 분들은 귀엽다고 하신다. 생각보다 정적인, INFP 느낌이 있긴 하다. 저도 제가 왜 이런 음악을 하게 됐는지 궁금하다. 본인을 잘 아는 사람이 없지 않나. 저도 저를 알아가는, 데이트 중, 썸타는 중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그냥 예쁜 걸 원한다. 매력 이런 거 싫고 그냥 예쁜 거. 매력있다고 하는 것도 좋다. 싫은 게 아니고 감사한데 내 추구미는 그냥 예쁜 거다. 사실 그래서 고치고 싶다. 앞에서 콧구멍이 안 보였으면 좋겠다. 연기를 하면 계속 험한 역할을 맞는 거다. 입도 길고 뽀용하고 눈도 큰 걸 원했다"며 예쁜 얼굴을 추구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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