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이슬만 먹고 사나? 반짝이는 물광 피부
하지원 2025. 5. 29. 10:48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보영이 스킨케어 브랜드 메노킨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러블리한 미모와 맑은 에너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공개된 비하인드컷 속 박보영은 은은한 메이크업과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특히 맑고 깨끗한 피부 위로 번지는 부드러운 미소는, 그녀가 가진 따뜻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현장 분위기까지 환하게 밝혔다는 후문이다.
이번 촬영에서 박보영은 섬세한 감성과 미모를 그대로 화보에 녹여내며 단순한 뷰티 광고를 넘어선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 속에서 매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박보영은 광고를 통해서도 브랜드의 이미지와 완벽한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믿고 보는 얼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박보영은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자매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서 극의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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