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지창욱, 귀여움 3700개 먹은 근황…길고양이 만들고 MZ에 검토 받는 중

정다연 2025. 5. 29.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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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지창욱 SNS

배우 지창욱이 귀여운 일상을 전했다.

지창욱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하는 거 잖아요??? 마지막은….음… 패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창욱이 요즘 유행이라는 고양이 그림자를 만들고 있는 모습. 특히 강아지까지 만들어내며 심화 학습을 보여준 지창욱은 MZ 팬들에게 확인까지 받는 귀여운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해 영화 '리볼버', 티빙 '우씨왕후', 디즈니+ '강남 비-사이드' 등으로 팬들과 만난 지창욱은 올해 디즈니+ '조각도시', 영화 '군체', 넷플릭스 '스캔들' 등 차기작 행보를 예고했다.

사진=지창욱 SNS
사진=지창욱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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