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대학축제 요정'으로 급부상하는 이유

이호영 2025. 5. 2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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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CHUU)가 MZ 세대들의 지지를 받으며 '대학 축제 요정'으로 거듭나고 있다.

츄는 지난 14일 카이스트를 시작으로 강서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경기과학기술대학교, 한남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중원대학교, 수원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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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CHUU)가 MZ 세대들의 지지를 받으며 ‘대학 축제 요정’으로 거듭나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츄는 지난 14일 카이스트를 시작으로 강서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경기과학기술대학교, 한남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중원대학교, 수원대학교 등 다수의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이밖에도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이세계페스티벌 2025’, ‘제2회 아산시 청소년페스타’ 등 주요 대형 행사에서도 활약하며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무대에서 츄는 지난 4월 발매했던 미니 3집 타이틀곡 ‘Only cry in the rain’을 비롯해 수록곡 ‘Back in town’, ‘Kiss a Kitty’ 등 신곡 무대들을 선보이며 MZ세대의 감성을 완벽하게 저격했다. 뿐만 아니라, 전작 타이틀곡 ‘Strawberry Rush’, 드라마 OST로 큰 사랑을 받은 ‘일과 이분의 일’ 등 히트곡 무대도 연이어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츄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는 물론, 이전보다 한층 깊어진 감성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매 무대마다 탄탄한 보컬 실력과 프로페셔널한 무대 매너로 관객을 압도하며, 축제를 넘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소속사 ATRP는 “츄가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무대 위 존재감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앞으로도 음악 활동은 물론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츄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및 공연으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AT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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