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A2O 메이·소녀시대 써니와 ‘LA 나무 심기 모금’…17억 원 기부
김현수 2025. 5. 29. 10:32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나무 심기 등을 위해 우리 돈 총 17억 2천만 원 상당을 모금해 기부했습니다.
‘코리아타운 청소년 및 커뮤니티 센터’(KYCC)는 현지 시각 지난 23일 이수만 프로듀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걸그룹 A2O 메이와 소녀시대 써니와 함께 나무 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수만은 도시 녹지화 캠페인을 위해 지난해 9월 50만 달러, 우리 돈 약 6억 9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각계 기관 및 풀뿌리 후원자와 함께 추가 모금을 통해 총 125만 달러. 우리 돈 약 17억 2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지금까지 로스앤젤레스 전역에 기후 변화에 강한 나무 1천 그루 이상이 심겼으며, 청소년과 지역 주민 등 5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습니다.
이수만은 “예술가가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것만큼이나 그것을 보존하고 확장해 나가는 것도 시대적 책임”이라면서 ESG는 기업만의 과제가 아니라 창작자에게도 요구되는 사회적 역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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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기자 (ma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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