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사전투표율 5.24% '역대 최고'…전남 10.9%·대구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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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선 사전투표(29~30일) 첫날인 29일 오전 10시 현재 투표율이 5.24%로 집계돼 동시간대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232만8108명이 투표를 마쳐 이같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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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선 사전투표(29~30일) 첫날인 29일 오전 10시 현재 투표율이 5.24%로 집계돼 동시간대 역대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39만1871명 가운데 232만8108명이 투표를 마쳐 이같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 5.24%는 역대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던 3년 전 20대 대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3.64%)과 비교해 1.6%포인트(p) 높다. 지난해 22대 총선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3.57%)보다도 1.67%p 높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10.87%)이다. 이어 전북(9.81%), 광주(8.83%) 등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3.23%를 기록한 대구다. 부산(4.24%), 울산(4.36%), 경북(4.42%), 등이 뒤를 이었다.
사전투표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전국에 총 3568개 투표소가 설치됐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대표전화(1390)로 확인할 수 있다.
박소연 기자 soyun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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