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미국인 가방서 실탄 1발 발견
서정윤 2025. 5. 29. 10:25
[KBS 부산]김해공항 국제선의 위탁 수하물 검색 도중 실탄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어제(28일) 오후 2시쯤 김해공항 국제선 수하물 검색대에서 해당 실탄이 발견됐으며 9mm 실탄 1발이 나온 가방의 주인은 미국 국적의 50대 여성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테러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실탄을 긴급 회수하는 한편 관련 법률 위반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정윤 기자 (yun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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