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들도 사전투표
오대일 기자 2025. 5. 29. 10:20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수녀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사전투표 첫날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은 지난 대선보다 1.67%p 높은 5.24%로 사전투표가 적용된 전국단위 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가운데 역대 최고치다. 2025.5.29/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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