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운동복만 툭 걸쳐도 멋짐‥모델 포스+러블리 손하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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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심 저격에 나섰다.
추영우는 5월 2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제2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ASEA 2025)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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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추영우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여심 저격에 나섰다.
추영우는 5월 29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제2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ASEA 2025)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추영우는 하얀색 바람막이 외투에 검은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출국길에 올랐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살짝 젖은 듯 연출하는 ��헤어로 섹시한 남성미를 강조했다.
눈만 보이는 비주얼에도 추영우는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과 달리 사랑스러운 손하트로 여심을 흔들었다.
한편 추영우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과 tvN '견우와 선녀'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또 추영우는 28일과 29일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 presented by zozotown, 약칭 ASEA 2025)에 참석한다.
앞서 추영우는 지난 5일 개최된 제61회 백상예술대학에서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으로 방송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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