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하천서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유영규 기자 2025. 5. 29. 09:42

오늘(29일) 오전 7시 30분쯤 경남 밀양시 단장면 한 하천에서 7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여성이 의식 없이 물에 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현재 사인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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