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잔디밭에서 반려견과 함께 휴식을" 부산시, 다음 달부터 시범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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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다음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시역 내 주요 공원의 잔디밭 일부 구역을 대상으로 반려견이 동반 이용할 수 있도록 시범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시민의 수요가 높은 대표공원을 중심으로 시범 개방할 예정이다.
부산시 안철수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시범 운영은 시민 자율 관리 문화의 성숙도를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성과 분석을 통해 개방 확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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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다음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시역 내 주요 공원의 잔디밭 일부 구역을 대상으로 반려견이 동반 이용할 수 있도록 시범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전국 가구의 30% 이상이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사회적 추세와 함께, 공원을 단순한 녹지 기능을 넘어 시민 공유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시범 운영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시는 시민의 수요가 높은 대표공원을 중심으로 시범 개방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간이 그늘막과 의자 등 편의시설 설치를 함께 허용할 계획이다.
대상지 선정과 운영 방식 등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16개 구·군, 부산시설공단 등 공원관리청의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정할 방침이다.
부산시 안철수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시범 운영은 시민 자율 관리 문화의 성숙도를 확인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성과 분석을 통해 개방 확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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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박중석 기자 js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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